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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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대구 수돗물 논란에 환경부 “발암물질 검출 수준 낮아… 배출원 차단”



대구 수돗물에서 과불화화합물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정부가 상수원인 낙동강 수계에서 문제의 물질 배출 사업장을 확인하고 배출을 차단했다.

환경부는 22일, “낙동강 수계에서 검출 확인된 과불화헥산술폰산의 검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배출원 조사를 실시하고 주 배출원을 확인한 뒤 해당 사업장에서 배출 원인 물질을 배출하지 않도록 조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TBC는 “구미공단에서 배출되는 신종 환경 호르몬과 발암 물질이 대구 수돗물에서 다량으로 검출됐다”고 보도했다.

환경부 조치 결과, 과불화화합물 중에서도 문제가 된 과불화헥산술폰산은 구미 하수처리장 방류수에서 농도가 1리터에 5.8㎍에서 0.092㎍으로 떨어졌다. 과불화헥산술폰산은 낙동강 수계 정수장에서 2016년까지 최고 농도가 1리터에 0.006㎍ 수준이었으나 지난해부터 검출 수치가 증가했다는 게 환경부 설명이다.

환경부는 “과불화헥산술폰산은 발암물질로 지정된 항목은 아니며 세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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