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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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민주당 “대구 수돗물 믿고 마시라는 市, 안전한 이유 제시해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22일 대구광역시에 공급되는 수돗물에서 유해 물질이 다량으로 검출된 것을 두고 “안전한 이유를 명확히 제시하여 시민의 불안을 해소해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대구 수돗물에서 발암물질과 신종환경호르몬인 과불화화합물이 검출됐다는 내용이 보도되며 많은 대구시민들이 충격과 불안에 휩싸였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대구시당은 “보도내용에 따르면 과불화헥산술폰산 수치가 낙동강 원수는 152.1~169.6, 정수된 수돗물은 139.6~165.6ppt로 나타났고 과불화옥탄산의 경우 낙동강 원수는 12.1~19.9, 정수된 수돗물은 13.5~16.5ppt까지 검출된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반면 대구상수도사업부는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과불화화합물은 일부 선진국에서도 법적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고 권고기준으로만 설정하여 관리중이라며 ‘대구 수돗물에서 미량 검출된 물질은 PFHxS(과불화헥산술폰산)로서 발암물질이 아니며, 유해성이 입증된 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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