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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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5 month ago

[삶의 창] 푸시 펜던트와 노브라 / 이길보라

이길보라 독립영화감독·작가 한국에서 온 지인과 암스테르담 시내를 걷는 중이었다. 대로변 집 창문에 걸린 분홍색의 무언가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푸시 펜던트’(Pussy pendant)였다. 말 그대로 여성의 성기 모양을 한 목걸이들이 대롱대롱 걸려 있었다. 어라? 당황스러운 표정을 애써 숨기고 태연한 척하며 뒷걸음질쳤다. 창 너머로 네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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