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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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차세대 스마트폰 ‘VR·AR’ 탑재는 필수

향후 5년 뒤 5세대(5G) 이동통신 서비스가 대중화된 이후에는 가상현실(VR)이나 증강현실(AR)처럼 초고속 이동통신망을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이용자들에게 선택을 받을 전망이다. 에릭슨LG는 22일 서울 강남대로 메리츠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근 발행된 에릭슨 모빌리티 보고서 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2020년부터 주요 5G망이 구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은 2017년 대비 2023년에 8배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 트래픽 급증에 따라 이동통신망을 통한 주요 서비스에도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에릭슨LG 박동주 테크니컬 디렉터는 5G 시대가 돼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통신에는 여전히 스마트폰이 사용될 것 이라며 다만 VR이나 AR처럼 더 많은 데이터량을 요구하는 새로운 서비스가 스마트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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