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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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남느냐 짐싸느냐, 손 의 발에 달렸다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둔 신태용호가 22일(이하 한국시간) 결전의 땅 로스토프나도누에 입성했다. 24일 0시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리는 멕시코와의 2차전은 16강 도전의 명운이 달린 한판. 1차전에서 독일을 격파한 멕시코의 기세를 누르고 승리를 따낸다면 희망이 되살아나지만 또다시 패하거나 비기면 16강 진출은 사실상 물 건너간다.2차전 승리를 통한 반전 을 꿈꾸고 있지만 1패를 떠안은 한국 축구대표팀을 괴롭히는 적 은 그라운드 안팎에 산적해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월드컵 2차전 징크스 다. 월드컵 출전사를 돌아보면 한국은 두번째 경기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다. 9회 연속 본선 진출을 이뤘으나 지난 8번의 대회에서 2차전 성적은 4무4패에 그쳤다. 1998년 프랑스 대회에서 네덜란드에 0-5 참패를 당한 게 2차전이었다. 4강 신화 를 이룬 2002 한 일 월드컵 2차전에서도 미국과 1-1로 비겼고, 사상 첫 원정 16강 을 달성한 2010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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