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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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경제 브리핑] 中 상무부, 한국산 스티렌에 반덤핑 관세

중국 상무부가 22일 한국산 스티렌에 대해 덤핑 판정을 내리고 23일부터 이에 대해 5년간 6.2∼7.5%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미국과 대만 기업에는 각각 13.7∼55.7%, 3.8∼4.2% 반덤핑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다. 페닐레틸렌으로도 불리는 스티렌은 합성고무와 플라스틱, 폴리스티렌 등을 만드는 데 쓰이는 유기화학 공업원료다.

상무부는 “미국과 한국 대만 3개국에서 스티렌을 수입·판매하는 과정에서 덤핑 행위가 존재했다”며 “중국 업체에 실질적인 피해를 입혔고 덤핑 행위와 피해의 인과관계가 입증됐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는 지난해 5월 한국 미국 대만산 스티렌에 대한 반덤핑 조사 신청을 받고 6월 조사에 들어갔으며 지난 2월 반덤핑 예비판정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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