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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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포스코 차기 회장 후보 모두 내부자… ‘전문 경영’에 중점


포스코가 차기 최고경영자(CEO) 후보군 5명을 공개했다. 모두 포스코 내에서 오랜 기간 신임을 받아 온 전·현직 임원이어서 ‘전문 경영’에 포커스를 맞춘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최종 후보로 이름을 올린 5명이 모두 권오준 회장 라인이라는 점은 아쉽다는 분석이다.

포스코의 차기 CEO 후보를 심사하는 승계 카운슬(council)은 22일 김영상(61) 포스코대우 대표이사 사장, 김진일(65) 전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오인환(60)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장인화(63)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최정우(61) 포스코켐텍 대표이사 사장을 차기 CEO 후보 자격심사 대상자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후보군은 모두 권 회장이 발탁한 포스코 출신 인사들이다.

김영상 사장은 포스코대우에 입사해 토론토지사장, 철강본부장 등을 거쳐 2015년 7월 사장으로 선임됐다.

현재 ‘포스코의 2인자’로 불리고 있는 오 사장은 마케팅본부장, 철강사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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