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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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넥센 김혜성, 데뷔 첫 리드오프 기용 이유

넥센 히어로즈 내야수 김혜성이 데뷔 후 처음으로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팀 공격 선봉장의 중책을 지게 된 것.김혜성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1번 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지난해 2차 1번으로 넥센에 입단한 김혜성은 서건창 부상 이탈 이후 팀의 내야 수비를 책임지며 알찬 활약을 펼쳐왔다. 그러나 1번 타자로 나선적은 아직 없다. 넥센 장정석 감독은 김혜성을 1번으로 투입한 이유에 대해 원래 김규민을 1번으로 쓰려고 했는데, 최근 타격감이 떨어진 상태라 김혜성을 기용했다 고 밝혔다.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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