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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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5 month ago

“6·13은 심판의 끝이 아니라 시작일 수 있다

김영우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금 국민은 2020년 21대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을 완벽하게 심판해주겠다는 심정일 것”이라며 “자유한국당이 제대로 혁신하지 않으면 6·13 지방선거는 심판의 끝이 아니라 시작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김영우 의원은 22일 한겨레 TV ‘더정치 인터뷰’에 출연해 이렇게 밝히고, 친박-비박 갈등에 대해 “지방선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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