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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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6 days ago

[평화원정대] “이스라엘이 소리없이 목조르는 현실 슬퍼요”

외신이 전하는 팔레스타인의 모습에는 희망이 없다. 분리장벽에 갇혀서 목이 졸리거나, 서서히 목조임을 당하거나 둘 가운데 하나다. 그러나 이곳에도 작지만 평화의 숨통을 틔우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지난 7일 팔레스타인에 있는 유엔기구에서 일하는 한국인 여성 3명을 만났다. 현재 이곳 유엔기구에는 한국인으로는 여성만 4명이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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