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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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내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에 ‘김현진’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22일 2019년 제58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미술전 한국관 예술감독에 김현진(43·여) 큐레이터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 큐레이터는 문예위 발표에서 ‘동아시아 근현대를 탈주하고 재구성하는 수행적 여성 서사들’이라는 주제로 정은영, 제인 진 카이젠, 남화연 등 여성작가 3명을 초청해 전시를 구성하겠다고 예고했다.

문예위는 심사평에서 김 큐레이터의 기획안이 “한국과 동아시아의 특수성에 기반하면서도 보편성을 담지할 수 있는 주제”라며 “다양하고 차별화된 시선으로 응시하는 타자성의 담론을 젠다적 시각으로 엮어내는 전시”라고 평가했다.

김 큐레이터는 현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카디스트 미술재단 아시아 지역 수석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홍익대와 동대학원에서 예술학을 전공한 그는 대안공간 루프 큐레이터, 아트선재센터 학예연구원, 제7회 광주비엔날레 공동 큐레이터, 아르고 미술관장 등을 역임했다.

내년 베니스비엔날레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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