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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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레일리 7⅓이닝 2실점, 좌타자 꽁꽁 묶었다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 브룩스 레일리가 호투를 펼쳤음에도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그러나 좌타자 천적으로서 위용을 과시했다.레일리는 22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가 7⅓이닝 동안 4안타 2실점의 호투를 했다. 레일리는 1-2로 뒤진 8회 1사 1루서 교체돼 시즌 5승에 실패했다. 하지만 지난달 29일 LG전부터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행진을 이어가며 에이스다운 면모를 뽐냈다. 평균자책점은 3.79에서 3.68로 낮췄다.투구수는 103개를 기록했고, 볼넷 3개와 사구 1개를 각각 허용했다. 탈삼진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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