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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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미-멕시코 국경 울음 2세 여자아이, 어머니와 격리 아니다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밀입국 외국인 ‘부모-자녀 격리’ 정책의 ‘비인도적’ 성을 알리는 사진으로 전 세계적으로 반향을 불러일으킨 여자아이가 그녀의 어머니와 함께 수용돼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2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신문은 이날 온두라스 출신의 두살배기 여자아이의 아버지가 전날 밤 “그의 딸과 그녀의 어머니가 떨어져있지 않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미국 관세국경보호청 대변인도 이를 확인하면서 모녀가 관세국경보호청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트위터에 “그녀가 그녀의 어머니로부터 격리된 것이 아니다”며 “여기서 격리된 것은 팩트”라고 썼다. 미 국경순찰대가 미국-멕시코 국경에서 그녀의 어머니를 단속하자 울음을 터뜨리는 여자아이의 사진은 트럼프 행정부의 밀입국자 ‘무관용’ 정책을 비판하는 자료로 전 세계 언론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해졌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최신호 커버스토리로 그녀와 트럼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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