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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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month ago

독일 수비수 마츠 훔멜스 목 부상… 한국의 F조 ‘변수’



독일 축구대표팀 중앙 수비수 마츠 훔멜스(바이에른 뮌헨)가 목 부상을 입었다. 한국이 속한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에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AP통신은 23일 “독일 주전 수비수 훔멜스가 훈련 중 목을 다쳤다. 훔멜스가 스웨덴과의 F조 2차전에서 결장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독일과 스웨덴은 24일 새벽 3시(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대결한다.

요아힘 뢰브 독일 대표팀 감독은 “목요일(21일) 훈련에서 훔멜스의 목 부상이 악화됐다. 금요일(22일) 훈련에 불참했다”고 밝혔다.

독일은 1차전에서 멕시코에 0대 1로 져 스웨덴전 필승을 각오하고 있다. 4-2-3-1 포메이션에서 포백라인의 중앙을 책임지고 있는 수비의 핵심 훔멜스의 부상은 독일에 뼈아플 수밖에 없다.

훔멜스가 결장하면 스웨덴은 공격의 부담을 다소나마 덜 수 있게 됐다. 그의 부상이 승부에 얼마나 영향을 끼칠지가 주목된다. 오는 27일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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