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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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6 month ago

[한국 멕시코]자신만만 오소리오 감독 출사표 한국은 훌륭한 적이지만 우리는 이길 것이다 (일문일답)

우리가 우리의 적이라고 볼 수도 있다. 한국은 상당한 적이다. 감독도 경험이 많다. 멕시코를 이끌고 있는 후안 카를로스 오소리오 감독(57·콜롬비아 출신)은 22일 오후(현지시각) 한국과의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 앞서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우리의 적이라고 볼 수 있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다. 우리에게 도전이고 우리는 준비를 잘 하고 있다 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국과 멕시코는 24일 새벽 0시(한국시각) 맞대결한다. 멕시코 대표팀은 한국전을 앞두고 전술 훈련 부분을 공개하지 않았다. 멕시코는 21일 오후(현지시각) 베이스캠프 모스크바에서 경기가 열리는 남부도시 로스토프로 이동했다. 한국은 스웨덴과의 1차전서 아쉽게 0대1로 졌다. 이번 멕시코전에서 승리할 경우 분위기 반전이 가능하다. 멕시코는 1차전서 디펜딩 챔피언이자 우승 후보 독일을 상대로 로사노의 결승골로 1대0 승리했다. 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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