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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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멕시코 감독, 콕 집어 경계…“기성용·손흥민·김신욱”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만날 멕시코의 후안 카를로스 오소리오 감독이 한국을 존중한다면서도 승리만큼은 양보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 오소리오 감독은 22일(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한국전 기자회견에서 “내일 우리는 아주 훌륭한 상대와 경기를 할 것이다. 그래도 우리가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일 꼭 이기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한국과 멕시코는 23일 오후 6시(한국시간 23일 밤 12시) 같은 장소에서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을 벌인다. 1차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독일을 1-0으로 격파, 조별리그 최대 이변의 주인공이 된 멕시코는 한국을 넘고 16강 진출 안정권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독일전 승리로 사기가 하늘을 찌르지만 오소리오 감독은 한국전에 신중히 접근했다. “스완지시티에서 뛰고 있는 기성용은 공 배분을 잘한다. 손흥민은 토트넘의 스트라이커다. 9번 역할이라든지 4개의 포지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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