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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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Why] 학교 진로적성검사 못 믿어 홍채 검사 한다는데…

며칠 전 후배를 만났다. 둘째 아들이 재수해서 어렵게 들어간 대학을 휴학하고 반수에 들어갔다고 했다. 아들이 공과대학에 진학했는데, 강의가 어렵고 재미없어서 공부하기 힘들다며 그만두었다는 것이다. 두 아이 입시가 끝나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가족 유럽 여행까지 다녀왔는데, 다시 입시 뒷바라지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입맛이 다 떨어진다고 툴툴댔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한다. 아이들 진로 지도가 참 중요해요. 아들이 동물을 유난히 좋아하고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고 하는데, 그러면 수의사가 맞겠죠? 현재 중·고등학생을 자녀로 둔 부모들이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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