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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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Why] 과거는 죽지 않았다, 6·25도 그렇다

미국 작가 윌리엄 포크너의 말입니다. 과거는 죽지 않는다. 그것은 아직 지나가지도 않았다. 월요일이면 6·25 발발 68주년. 지난번 미·북 정상회담의 관심 중 하나는 종전(終戰) 선언 이었죠. 그 무렵 라종일(78) 가천대 석좌교수와 이 주제로 대화한 적이 있습니다. 그는 김대중 정부에서 국가 안보 보좌관과 일본·영국 대사를 지냈고, 장성택의 길 등을 쓴 원로 정치학자죠.6·25가 남침이라는 사실을 이제는 우리 모두 압니다. 한때 북침이라 주장한 좌파나 브루스 커밍스 등 수정주의 학자들도 스탈린 시대 소련의 기밀문서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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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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