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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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Why] 푸른 눈의 한센인村 수퍼우먼 할머니… 몽당연필도 은총 있어요

알프스 산맥 몽블랑 아래에 있는 이탈리아 북부 마을 쿠네오. 평화롭던 이 시골 마을도 1940년대 무솔리니 독재 정권의 칼바람을 비켜 갈 수는 없었다. 회사원 아버지와 교사 어머니 사이에서 1943년 태어난 탈로네 리디아도 그랬다. 아버지는 무솔리니 정권에 협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해고됐다. 졸지에 가족의 생계를 떠맡게 된 어머니는 아이들에게 늘 말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사람을 미워해서는 안 된다. 사랑해야 한다 고.탈로네가 중학교 3학년 때 또 다른 비극이 일어났다. 신부가 되기 위해 신학교 생활을 하던 오빠가 산에서 추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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