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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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발이 얼었나… 메시 쇼크

후반 추가 시간. 아르헨티나의 골문 앞으로 크로아티아 공격수 3명이 달려들었다. 그 뒤에는 리오넬 메시(31·아르헨티나)가 서 있었다. 골문을 지킨 건 골키퍼와 수비수 한 명뿐. 이반 라키티치(30·크로아티아)가 동료로부터 패스를 받아 쐐기골을 터뜨리는 동안, 메시는 수비에 가담하지 않고 그대로 서 있었다. 무기력증에 빠진 듯 멍한 모습이었다.아르헨티나는 22일 D조 2차전에서 크로아티아에 0대3으로 완패했다. 아르헨티나가 조별리그에서 3골 차 이상으로 진 건 1958년 체코슬로바키아전 1대6 패배 이후 60년 만이다. 메시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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