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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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단발머리 모드리치, 크루이프 쏙 빼닮았네

키 172㎝, 66㎏. 가녀린 팔다리, 단발머리의 남자는 그라운드만 밟으면 야수 로 돌변했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주인공일 줄 알았던 22일 러시아월드컵 D조 아르헨티나―크로아티아전에선 루카 모드리치(33·크로아티아)가 홀로 빛났다.크로아티아의 주장 완장을 찬 모드리치는 전·후반 통틀어 96분을 뛰며 공수를 조율했다. 그는 아르헨티나의 강력한 중원 압박 속에서도 80%(46개 중 37개 성공)의 높은 패스 성공률을 기록했다. 후반 35분엔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쐐기골까지 터뜨렸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나이지리아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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