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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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욕망이 거세된 일본 젊은이들

일본생산성본부가 전국 신입사원 1644명을 대상으로 목표를 물었더니 장차 사장까지 올라가고 싶다 는 응답(10.3%)이 1969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역대 최저치를 찍었다.사장을 꿈꾸는 사람이 임원(14.2%)·부장(16.3%)을 노리는 사람보다 적은 것은 물론 평사원 바로 위인 주임이나 팀장 (10.4%)이 되고 싶다는 사람보다도 적었다. 일본 젊은이들의 야망이 줄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21일 발표된 이번 조사에서는 남들 이상으로 일하고 싶으냐 는 질문에 대해서도 남만큼 하면 충분하다 는 응답(61.6%)이 사상 최고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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