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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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유학생 유치하라 … 중국 수능성적 인정 美대학 늘어

중국의 대학입학능력시험인 가오카오(高考) 성적을 입학 사정 자료로 채택하는 미국 대학들이 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 보도했다. 가오카오 점수로 뽑은 학생들이 SAT(미국대학입학자격시험)와 학생생활기록부 등 기존 방식으로 뽑힌 학생들보다 입학 후 성적이 더 좋다는 이유다.가오카오 성적표가 통하는 곳은 마이애미의 US 세인트토머스대학, 보스턴의 서퍽대학, 시카고의 일리노이공대 등 사립대학들이 주류다. 최근에는 샌프란시스코대학과 뉴햄프셔대학 등 주·공립대학들도 이 대열에 가세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대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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