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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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보직교사? 내가 왜? … 결국 제비뽑기로 결정

학교 현장에도 워라밸 (일과 삶의 균형) 바람이 불면서 보직교사나 장학사(교육전문직)를 기피하는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승진보다는 개인 생활을 중시하는 교사가 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교육 당국은 이 같은 현상이 결국 학생 교육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하며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부장 등 보직 기피 심화서울교육청은 최근 초등학교에서 보직을 맡은 교사들에게 주는 근무 경력 가산점 상한선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했다. 교사들이 교감·교장으로 승진하기 위해선 가산점을 따야 한다. 현행 규정은 보직교사를 하면 가산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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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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