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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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엄지 잘렸던 늦깎이 골퍼, 한국오픈 둘째날 선두

예선을 거쳐 출전한 베테랑 최호성(45)이 국내 최고 권위 골프 대회인 코오롱 제61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 2라운드 선두에 올랐다.22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2라운드. 최호성은 6번 홀(파4)에서 95야드를 남겨 놓고 58도 웨지로 잡아낸 샷 이글과 버디 4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역시 예선을 통과한 한창원이 6타를 줄이며 박상현, 키스 혼(남아공)과 공동 2위(5언더파)를 달렸다.2013년 일본 투어에 진출한 최호성은 지난해엔 일본 투어에 주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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