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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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조현우 對 오초아… 어느 거미손이 더 끈끈할까

멕시코 축구 팬 수백 명은 22일(한국 시각) 오후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로스토프)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외투를 주섬주섬 벗었다. 이날 로스토프 낮 기온은 섭씨 36도에 육박했다. 몇몇 멕시코 팬은 웃통을 벗은 채 멕시코! 멕시코! 응원가를 부르다가 더 이상 못 참겠다는 듯 그늘로 뛰쳐나갔다. 이곳에서 멕시코와의 2차전(23일 밤 12시)을 펼칠 한국 축구 대표팀은 무더위 속에 공식 훈련을 시작했다. 몇 분 만에 이마에 굵은 땀방울이 맺힌 선수들 표정이 그 어느 때보다 비장해 보였다.◇ 거미손 조현우 VS 오초아한국은 18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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