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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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멕시코의 작은 콩 오늘밤 맥주 안주는 너다

1차전 패배로 더는 물러날 곳이 없는 한국, 2연승으로 16강 조기 확정을 노리는 멕시코.두 팀이 23일 밤 12시(한국 시각)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승리를 놓고 맞붙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누비는 두 골잡이가 양 팀 공격의 선봉에 선다. 한국의 손흥민(26·토트넘)과 멕시코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30·웨스트햄)다.둘은 묘한 인연이 있다. 2013년부터 두 시즌 동안 독일 레버쿠젠에서 활약한 손흥민은 2015년 여름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손흥민이 떠나자 레버쿠젠이 그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데려온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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