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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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20년 전 하석주의 눈물, 동생들이 닦아줄까

한국 축구는 과거 멕시코를 상대로 천당과 지옥을 모두 경험했다.1998 프랑스월드컵 E조 첫 경기가 펼쳐졌던 리옹 제를랑스타디움. 당시 멕시코와의 1차전을 앞둔 한국의 축구 열기는 뜨겁게 달아올라 있었다. 대표팀은 1997년 도쿄 대첩 이라 불린 한·일전 승리와 함께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을 가볍게 통과했다. 월드컵 첫 승리와 16강 진출 꿈도 이뤄질 것 같았다. 왼발의 달인 으로 불리던 하석주(당시 30세)의 발끝에서 모든 일이 벌어졌다. 하석주는 전반 27분 한국의 월드컵 사상 첫 선제골을 터뜨렸다. 환희의 시간도 잠시.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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