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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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할리우드 액션까지 하더니… 결국 골맛 본 네이마르

22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코스타리카의 E조 조별리그 2차전. 97분 경기가 끝난 후 네이마르(26)가 그라운드에 주저앉아 얼굴을 감쌌다. 어깨를 들썩거리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동료들이 찾아와 머리를 쓰다듬으며 위로했지만, 그는 쉽게 일어서지 못했다. 잠시 뒤 그가 감정을 다스리고 어렵게 웃어 보였다. 겨우 이겼다 는 안도감에서 나온 듯, 탄식 섞인 미소였다.브라질은 이날 코스타리카를 2대0으로 이겼다. 브라질은 1승 1무로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코스타리카는 2패가 됐다.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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