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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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윤규진 8이닝 완벽투, 독수리 3연승 날았다

한화가 22일 열린 프로야구 마산 원정 경기에서 NC를 5대0으로 꺾고 3연승 했다. 선발 투수 윤규진〈사진〉이 8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해 승리를 따냈다. 안타와 볼넷 하나씩을 내줬을 뿐, 삼진 8개를 잡으며 상대 타선을 완벽에 가깝게 틀어막았다. 9회 마무리로 등판한 송창식이 팀 영봉승을 완성했다. 송광민은 6회 결승 1점 홈런을 치는 등 4타수 3안타(2타점)로 공격을 이끌었다.KIA는 고척돔 원정 경기에서 넥센을 8대5로 물리쳤다. 선발 투수 헥터 노에시가 7이닝 동안 홈런 2개를 포함해 7안타를 맞고 4실점(삼진 6개)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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