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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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24년간 한국 축구와 함께한 태극기 응원맨

스웨덴전 패배가 아쉽긴 해도 선수들이 끝까지 잘 싸워줬습니다. 희망을 가져봐야죠. 박용식(55) 아리랑응원단장의 전화 목소리엔 안타까움이 배어 있었다. 그는 단원 30여 명과 러시아에 머물며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아리랑응원단은 1994년 만들어진 축구 응원 모임이다. 그는 응원부장을 맡아오다가 2002년 한·일월드컵부터 단장이 됐다. 단원은 50여 명. 박 단장은 지난 24년간 단원들과 함께 올림픽과 월드컵, 평가전 등 55차례 해외 원정 응원을 다녀왔다.그는 1994년 미국월드컵 때 처음 해외로 응원을 가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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