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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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난 상관 안 해”… 멜라니아 재킷 트럼프 겨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불법이민자 아동·청소년 수용시설을 방문하는 길에 입은 의상 때문에 구설에 올랐다고 미 언론들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미국 텍사스주 멕시코 접경지역에 있는 불법이민자 아동·청소년 수용시설 ‘업브링 뉴호프 칠드런센터’를 방문했다.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텍사스주로 향하는 비행기에 오르던 멜라니아 여사의 녹색 재킷이 카메라에 잡혔다. 39달러짜리 자라(ZARA) 제품인 이 재킷 뒷면에는 “나는 정말 상관 안 해, 너는?(I REALLY DON’T CARE, DO U?)”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었다.

미국 언론은 멜라니아 여사의 재킷에 대해 “부적절하다” “사려 깊지 못하다”며 갑론을박을 했다. 워싱턴포스트는 칼럼에서 “재킷게이트(jacket gate)”라고 비판했다.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메시지일 수도 있다”고 전했다. 스테파니 그리셤 대변인은 “그저 재킷일 뿐 거기에 숨겨진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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