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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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중원을 지배하는 자가 경기를 지배한다


축구는 팀 스포츠다. 세계 최고의 공격수가 있더라도 동료가 도움을 주지 않으면 혼자서 해결하기 쉽지 않다. 이 때문에 현대 축구에서는 ‘중원 싸움’을 중시한다. 허리 싸움에서 승리하면 팀의 기세를 올리는 것은 물론, 동료들과의 유기적 연계 플레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22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크로아티아와 아르헨티나의 경기는 중원 주도권 장악의 중요성을 입증했다. 힘 싸움에서 우위를 점한 크로아티아는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가 버티고 있는 아르헨티나를 3대 0으로 완파하고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특히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와 이반 라키티치(바르셀로나)의 활약이 빛났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을 가진 두 미드필더는 뛰어난 패스 능력과 넓은 시야, 개인기를 통한 탈압박 등으로 아르헨티나 선수들을 유린했다.

중원을 장악한 두 선수는 골까지 터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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