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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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북·미 외교 탄력받은 트럼프… 내달 푸틴과 정상회담


도널드 트럼프(왼쪽 사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오른쪽) 러시아 대통령이 다음 달 초중순 미·러 양자 정상회담을 한다. 두 ‘스트롱맨’은 다자 외교무대에서 만난 적은 있으나 ‘일대일 회담’을 하는 것은 처음이다.

특히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트럼프 캠프와 러시아 정부 간 내통 의혹을 수사 중인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가 막바지로 치닫는 시점에서 이뤄지는 정상회담이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 정상회담의 외교적 성과를 등에 업고 내친김에 불편했던 러시아 관계를 정상화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주지사들과 업무 오찬을 하면서 미·러 정상회담 개최 여부를 묻는 질문에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고 답했다.

양국 정부도 미·러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숨기지 않고 있다. 백악관은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이 회담 논의를 위해 다음 주 모스크바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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