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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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감감무소식 후속협상에 몸 단 트럼프 “폼페이오, 北 안 가고 여기 있네” 농담


도널드 트럼프(사진 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전면적 비핵화(total denuclearization)가 이미 시작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소집한 내각회의에서 “북한은 미사일 발사를 중단했고 미사일 엔진 시험장을 파괴하고 있다”며 “큰 시험장 중 하나를 이미 폭파했는데, 사실 큰 시험장 4개”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북한이 폭파한 미사일 엔진 시험장이 구체적으로 어디인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 북한전문 매체 38노스는 위성사진 분석 결과 트럼프 대통령이 지목한 것으로 알려진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에서는 아직 아무런 해체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이 지난달 폐쇄한 풍계리 핵실험장과 중거리탄도미사일 시험용 발사대를 지칭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한 신뢰를 거듭 확인하면서 후속 협상이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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