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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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6 days ago

푸틴, 文대통령에게 예정에 없던 크레믈린대궁전 구경 제안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국빈만찬을 마친후 문대통령 내외를 위해 예정에 없던 크레믈린대궁전 구경을 제안했다. 양 정상은 한러 정상회담을 마친후 22일 오후 4시40분부터 5시45분(현지시간)까지 1시간 여 동안 크렘린 대궁전 내 그라노비타야 홀에서 열린 국빈 만찬을 진행했다. 만찬 뒤 즉석에서 푸틴 대통령이 “크레믈린대궁전을 구경시켜주겠다”고 제안해 박물관 해설사가 만찬장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문 대통령 내외와 푸틴 대통령이 함께 걸으며 약 15분 동안 크레믈린 대궁전 가운데 게오르기에프 홀, 알렉산더 홀, 안드레에프 홀 등을 돌며 설명을 들었다. 게오르기에프 홀에 대해서는 “영광의 홀이다. 영웅들의 이름이 벽면에 새겨져 있다. 전기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예전에 2만개의 초로 불을 밝혔다. 외국인 사절단을 맞이하는 곳”이라는 설명이 진행됐다. 알렉산더 홀은 ‘여성을 위한 홀’, 안드레에프 홀은 ‘대통령의 취임식이 열리는 곳’으로 소개됐다. 안드레에프 홀 상단에 위치한 왕좌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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