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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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8 days ago

‘샤키리 결승골’ 스위스, 세르비아에 2-1 역전승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위 스위스가 경기 막판에 터진 에이스 세르단 샤키리의 결승골로 34위인 세르비아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스위스는 16강 진출 가능성도 높였다. 스위스는 23일(한국시간)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의 칼리닌그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E조 조별예선 2차전에서 후반 45분에 나온 샤키리의 결승골을 앞세워 세르비아를 2-1로 꺾었다. 이로써 스위스는 이번 대회 첫 역전승의 주인공이 됐다. 앞서 열린 25번의 경기에서는 선제골을 넣은 팀이 21번 이겼고 4번 비기는 등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스위스는 1승1무(승점4·골득실1)가 되면서 앞서 코스타리카를 2-0으로 꺾은 브라질(1승1무·승점4·골득실2)에 골득실에 뒤진 2위가 됐다. 세르비아는 1승1패(승점3)로 1위에서 3위로 떨어졌다. 단단한 수비를 자랑하는 두 팀의 대결에서 세르비아가 전반 5분 만에 선제 득점에 성공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두산 타디치가 올려준 크로스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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