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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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인천내항 재개발 졸속 추진 의혹 제기

인천내항 1 8부두 재개발 사업을 비롯한 내항재개발 사업이 졸속 추진되고 공익적 사업보다는 아파트 건립 사업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3일 인천지역 시민단체인 인천내항살리기시민연합에 따르면 시민연합과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등은 최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항재개발 사업이 졸속 추진되고 있고 아파트 수익사업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 대표 일부는 해양수산부와 인천항만공사, 인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인천내항 통합개발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자문과 의견을 제시하는 ‘인천 내항재개발 범시민협의회’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들 대표들은 “주민 의견을 듣기 위해 협의회 위원으로 뽑았으면 정기적으로 회의나 간담회를 통해 만나 의견을 수렴해야 하지만 3개월 지나도록 한번 만나 인사한 것이 전부”라며 “내항재개발 사업을 제대로 진행할 의사가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용역 발주 후 한 차례 회의를 갖고 용역 끝날 때 형식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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