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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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사연뉴스] “맨날 악플 달면서 또 주문”… 외국인 손님과 냉면집 사장의 대결





배달 어플리케이션이 보편화된 요즘, 후기와 사장님의 댓글은 ‘배달을 시킬지 말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한 손님과 사장님의 몇달에 걸친 대화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손님은 영어와 한국어, 러시아어를 혼용해서 꾸준히 후기를 남겨왔습니다.



손님은 냉면이 너무 질척거린다며 불만을 표해왔습니다. 질척거린다는 리뷰가 계속되자 사장님은 ‘육수를 넣어 비벼 먹으라’고 조언했습니다.



한번은 어플 배달 요청사항에 ‘오이 빼고 다데기 따로 많이 포장’이라고 한국말로 써서 주문했습니다. 그럼에도 오이가 포함된 음식이 도착하자 비속어와 함께 답글을 남겼습니다.

“한국말을 못 알아 듣습니까? 내가 오이 필요없다고 했잖아요” 라는 거친 항의에 사장님은 땀 흘리는 이모티콘(;;;)으로 당황을 표현했습니다.



계속해서 거친 표현과 함께 불만을 표현하자 사장님은 “항상 악플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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