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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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콜롬비아男, 월드컵 패한 뒤 日여성에게 “나는 암캐입니다” 시켜 뭇매



콜롬비아의 한 남성이 지난 19일 치러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일본에 패하자 일본 여성을 상대로 성희롱을 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논란이 커지자 이 남성은 자신이 올린 동영상을 삭제하고 피해 여성에게 사과했다.

이 남성은 지난 19일 러시아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경기를 관람했다. 해당 경기에서 일본은 콜롬비아를 2-1로 꺾으며 ‘사란스크의 기적’이라는 평가를 들었다.

경기를 관람한 뒤 이 남성은 경기장 밖에서 마주친 두 일본인 여성에게 동영상을 같이 찍을 수 있겠냐고 요청했다. 남성은 처음에 두 여성에게 “일본이 2골, 콜롬비아가 1골”이라는 말을 스페인어로 따라 하게 했다. 경기 결과를 뜻하는 말이었기에 일본 여성들은 아무 거부감 없이 이를 따라 하는 듯 보였다.

남성은 이어 스페인어로 “나는 암캐, 좋은 암캐입니다. 난 헤픈 여자예요”라고 말한 뒤 일본인 여성들이 이를 따라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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