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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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이준석 “젊은 보수로 ‘당대표 출마’ 고려”… 그가 말하는 ‘중도’



“젊은 보수로 여기까지 왔다. 나마저 무너지면 안 된다”

이준석 바른미래당 노원병 당협위원장은 21일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젊은 사람이 제안하는 수준이 아닌 직접 책임을 지고 완성할 수 있는 수준까지 가야 한다”면서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출마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나름의 사명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젊은 보수로 7년 동안 길을 닦아온 만큼 무너지지 않겠다는 의지도 보였다. 때문에 전당대회에서 자신의 역할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도(中道)를 표방하는 바른미래당에서 젊은 개혁보수라는 가치로 전당대회에 출마하겠다는 뜻이다.

또 스스로가 생각하는 ‘중도’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노선 투쟁을 피해왔기 때문에 바른미래당이 이렇게 됐다”며 개탄했다. 그러면서 “보수와 진보도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정치 현실 속에서 중도는 개개인마다 잣대가 다르기에 존재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 국민의당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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