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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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새 시대가 시작됐다 흑인 모델 20명 등장한 루이비통 패션쇼

흑인 미국인, 프랑스 명품 루이비통의 역사 새로 쓰다 17벌의 흰색 의상에 20명의 흑인 모델 등장…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색상 다양해져루이비통의 2019 봄·여름 남성복 패션쇼가 프랑스 파리 팔레 로열 정원에서 21일(현지시간) 열렸다. 이번 패션쇼는 지난 3월 루이비통 남성복 예술 감독으로 임명된 버질 아블로(37)의 데뷔 무대로 주목받았다.버질 아블로는 미국 스트리트 의류 브랜드 오프-화이트로 1020세대에 전폭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뉴욕 출신 디자이너로, 루이비통 그룹 역사상 첫 흑인 예술 감독으로 영입됐다. 건축 공학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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