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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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한국 멕시코] 배수의 진 신태용호, 포백 유지+중원 싸움으로 승부수

두번째 결전의 날이 밝았다. 신태용호가 배수의 진을 치고 북중미 강호 멕시코와 일전을 치른다.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이다. 24일 오전 0시(한국시각, 현지시각 23일 오후 6시)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킥오프한다. 신태용 감독은 배수의 진 이라는 표현을 썼다. 미드필더 이재성은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고 했다. 우리나라 대표팀은 멕시코에 질 경우 2패로 사실상 16강에 올라갈 가능성이 사라진다. 신태용 한국 축구 월드컵대표팀 감독은 경기 하루 전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살짝 스위스전 전략에 대한 힌트를 내비쳤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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