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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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알프스 메시’ 샤키리가 연출한 대회 첫 역전극

스위스의 ‘알프스 메시’ 세르단 샤키리(27·스토크)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첫 역전극의 주인공이 됐다. 샤키리는 23일(한국시간)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의 칼리닌그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E조 조별예선 2차전에서 후반 45분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면서 2-1 역전승을 이끌었다. 샤키리는 리오넬 메시(31·바르셀로나)처럼 신장이 작지만 왼발을 잘 구사하고 개인기가 뛰어나 팬들로 부터 ‘알프스 메시’로 불렸다. 샤키리는 메시가 아르헨티나의 에이스인 것처럼 스위스의 에이스 역할을 맡으면서 별명에 걸맞는 모습들을 A매치에서 수차례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서도 샤키리는 별명에 어울리는 활약을 펼쳤다. 샤키리는 지난 18일 브라질과의 첫 번째 경기에서 0-1로 뒤지던 상황에서 정확한 크로스로 스테벤 추버의 동점골을 도와 팀의 패배를 막았다. 세르비아를 상대로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샤키리는 90분 동안 줄기차게 상대 수비를 괴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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