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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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조재현 저격’ 최율 남편 정휘량 “관심 가져야 할 것은 가해자의 처벌”



배우 최율의 남편이자 전 농구선수 정휘량이 추측성 기사와 악성 댓글을 자제해 달라고 호소했다. 최율은 배우 조재현의 ‘미투(Me Too·나도 말한다)’ 폭로가 처음 나왔을 당시 ‘저격글’을 게시해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정휘량은 “추측성 기사, 사건과 아무 상관 없는 가족이나 지인 연관 짓는 기사, 그리고 악성 댓글은 저희 가족을 힘들게 한다”면서 “지금 관심 가져야 할 대상은 제 아내가 아니라 가해자의 강력한 처벌”이라고 22일 인스타그램에 밝혔다. 이어 “피해자가 나올 때마다 제 아내가 또 연관되는 것은 당연하다. 감수하고 있다”며 “제 아내는 죄지은 적 없는 죄인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아내가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 제가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서 너무 화가 난다”면서 “여기에 써봤자 달라질 게 없겠지만 제발 부탁드린다”고 토로했다.

최근 한 재일교포 여배우가 16년 전 조재현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털어놓으면서 최율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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