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3 months ago

‘배수진 멕시코전’ 손흥민 원톱 유력…예상 베스트11은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배수진의 각오로 싸워야할 결전의 날이 밝았다.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할 경기, 역시 시선은 에이스 손흥민을 향할 수밖에 없다. 손흥민이 월드컵 희망을 되살릴 ‘한방’을 날려줘야 하고, 그 ‘한방’이 가능하도록 모두가 합심해야한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23일 밤 12시(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F조 조별예선 2차전을 치른다. 스웨덴과의 1차전에서 0-1로 패한 한국으로서는, 만약 이 경기까지 패한다면 조별탈락이 사실상 확정되는 벼랑 끝에 몰려 있다. 그야말로 다 걸어야하는 경기다. 객관적인 전력은 멕시코가 앞선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5위인 멕시코는 최근 6번의 월드컵에서 내리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한 ‘16강 터줏대감’이다. 이번 대회는 출발도 산뜻하다. 1차전에서 랭킹 1위이자 지난 대회 챔피언인 독일을 만난 멕시코는 완벽한 맞춤 전략으로 1-0 승리를 거둬 승점 3점을 챙겼다. 당연히 한국전에서 토너먼트 진출을 마무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배수진

 | 

멕시코전

 | 

손흥민

 | 

유력…예상

 | 

베스트11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