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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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월드컵 가면 작아지는 K리그 MVP, 이재성은 어떨까

신태용호의 미드필더 이재성(26·전북)은 지난해 K리그의 최우수선수(MVP)다.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큰 기대를 모았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스웨덴과의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는 풀타임을 뛰었으나 평소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지나치게 수비적인 팀 전술로 인해 기량을 뽐낼 기회가 부족했다. 한국은 0-1로 패했다. 이번에는 다를까. 이재성은 23일 오후 6시(한국시간 23일 밤 12시) 로스토프나도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리는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을 단단히 벼르고 있다. MVP를 향한 기대감은 당연하다. 허나 역대 월드컵 성적표를 보면 월드컵이 열린 직전 해 K리그 MVP들의 활약은 미미했다. 2006 독일월드컵에서 활약한 이천수가 유일하게 이름값을 했다. 2005년 울산 현대 소속으로 MVP를 받은 이천수는 토고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9분 천금 같은 프리킥 동점골로 2-1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맨오브더매치(MOM)는 역전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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