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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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난 상관안해 넌?” 멜라니아 재킷에 담긴 의미와 후폭풍



“I REALLY DON T CARE, DO U?”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21일(현지시간) 이민자 아동 수용시설을 방문하면서 “난 정말 상관안해. 너는?”이라는 문구가 담긴 재킷을 입었다.

영부인의 ‘옷’은 상징적 의미를 갖는다. ‘패션 외교’라는 말이 생겼을 정도다. 특히 모델 출신인 멜라니아 여사가 ‘옷에 담긴 의미’를 모를리 없다. 이전에도 허리케인 폐허지역에 하이힐을 신고 방문하면서 ‘패션 구설수’에 한 차례 올랐었기 때문에 또 다시 부적절한 의상을 선택했을리는 더더욱 없다. 아무 의미를 담지 않았다면 이건 더 큰 문제다. 전 세계의 눈이 멜라니아 여사의 재킷 등에 쏠려 있다.



◇ 문제의 재킷… “경솔했다” vs “별 의미 없다”

대다수는 믿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특히 그동안 멜라니아 여사가 격리 수용 관련해 큰 관심이 있다고 알려져 있어 비난의 강도는 더 거세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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