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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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이언주 원내대표 출마 “이해와 소통 경험… 기회 달라”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원내대표 경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 의원은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40대 여성 원내대표의 탄생이 당 혁신의 시작”이라며 오는 25일 당내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의원은 6·13 지방선거 참패에 대해 “자유한국당 심판 선거라고 하지만 우리는 아예 존재감조차 없었다는 게 더 뼈아프다”며 “진영을 넘어서는 국민 통합, 중산층 복원과 격차 해소, 혁신성장을 통해 더 강하고 잘사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합리적 세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선거 패인으로 꼽히는 당내 화학적 결합 미비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이 의원은 “안철수 전 서울시장 후보, 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를 비롯해 양 세력의 문화적 차이와 여러 가지 미묘한 관점 차이를 잘 알고 있다”며 “이해와 소통 경험이 있는 제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강조했다.

또 “기존 정치권이 제대로 대변하지 못한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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