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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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잠에서 깰 정도로 흔들렸는데 기상청은…” 인터넷 지진 공포로 ‘발칵’



경북 포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는 제보가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기상청에선 지진에 대한 정보를 내놓지 않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포항 장성동에서 오전 6시30분쯤 흔들렸다” “지진 때문에 잠에서 깼다” “개가 엄청 짖었는데 지진 때문이었다” 등의 글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현재 기상청은 규모 2.0이상의 자연지진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공지했다.



때문에 네티즌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기상청 일 안 하나?” “시민들은 불안해서 잠을 못자는데 기상청은 뭘 하는 건지?” “포항 지진 났는데 기상청만 감감무소식” 등의 비난이 쏟아졌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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